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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서 골든디스크 인정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 50만장 이상 팔려

2018. 02.08. 00:00:00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음반 파워를 확인받고 있다.

6일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싱글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은 최근 미국 레코드 산업협회로부터 골든디스크를 인정 받았다.

골든디스크는 현지에서 판매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앨범에게 주어진다. 앞서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미국에서 골든디스크가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에 K팝 그룹 중에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에는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가 참여했다. 빌보드의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 9주째 머물고 있다.

또한 이 곡은 최근 미국 HBO의 인기 드라마 '실리콘 밸리' 시즌5 공식 티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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