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혼인신고 완료' 연예계 떠날까? "혼인하면 연예인 활동 그만둬야…"
함소원 진화

2018. 02.12. 14:48:08

함소원 진화 (사진: 함소원, 진화 SNS)
[무등일보 = 최준혁 기자] 함소원이 중국 SNS 스타 진화와 법적으로 동반자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복수 매체는 "배우 함소원이 남자친구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했다"면서 "우리나라와 중국 양국에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함소원이 진화와 법적절차를 마치고 정식으로 동반자가 됐다는 소식에 팬들은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진화와 평생의 동반자가 되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함소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혼인을 하면 연예계 활동을 접을 수 있다고 고백한 바 있어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당시 장웨이와 연애 중이던 함소원은 "요즘 연예인 활동으로 남자친구와 부딪히고 있다"면서 "남자친구가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아직 혼인을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어서 대화로 풀어가고 있다"면서도 "만약 혼인을 하게 된다면 연예계 활동을 그만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함소원의 고백처럼 그녀가 혼인 이후 연예계를 떠날 것인지 그녀의 향후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연인 사이를 인정한 함소원과 진화는 10살이 넘는 나이 차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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