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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돈사서 불…돼지 폐사

2018. 02.13. 00:00:00

12일 오전 11시38분께 해남군 북평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19에 의해 1시간17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7개동 중 1개동(430㎡)이 모두 타고 새끼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무동에 있던 돈사 주인이 불길을 목격하고 곧바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돈사 위쪽에 설치된 전선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중이다. 해남=박혁기자 md18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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