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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 챙기는 전남 최초 여성 시장"
김유화 시의원 기자회견 여수시장 출마 선언

2018. 02.13. 00:00:00

김유화(54) 여수시의원은 12일 여수시청 브리핑 룸에서 오는 6·13 지방선거 여수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8년의 의정활동으로 얻은 경험과 강력한 의지로 시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시민의 삶을 챙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혁신 여수, 도약 여수'를 가장 먼저 내세웠다.

그는 "시민이 시장으로 선택해 준다면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전남 최초의 여성 시장으로 변화의 일선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국 최고의 보육·교육 복지 도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생태 해양 관광도시, 일자리 창출과 창의적 인재 양성의 도시, 해양 먹거리를 책임질 수산도시 건설에 힘쓸 계획이다.

또 국가 산단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도시, 4차 혁명 시대의 사람 중심 안전스마트 도시, 삶 속에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도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도시 건설 등 균형 발전에도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여수 MBC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다가 2010년 여서문수 지역구의원으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뉴시스=김석훈 기자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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