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조선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 3년 연속 1등급

2018. 02.14. 00:00:00

조선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주로 40세 이상 성인에서 주로 발병하며 기도가 좁아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나빠지고 폐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숨이 차고 만성 기침, 가래,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17년 4월 진료분에 대한 것으로 전국 6천470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선대병원은 88.01점을 획득, 1등급을 기록했다.

배학연 조선대병원장은 "지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철원기자 repo333@naver.com

기사 목록

기사 검색 :

PC버전

© MOODEUNGILBO Corp.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