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장 "서남부권 발전의 최적기를 만들겠다"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2018. 02.14. 00:00:00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장이 국회의원 재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서 예비후보는 13일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장을 지난 8일자로 사퇴하고 이날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2012년 제 18대 대통령선거와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대통령 선대위 활동을 통해 문재인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운영방향에 대해 공감하고 변함없는 신뢰로 지켜왔다"며 "소금처럼 변함없이 민주당과 문 대통령을 지켜온 제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서남부권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선정태기자 jtsun74@gmail.com

기사 목록

기사 검색 :

PC버전

© MOODEUNGILBO Corp.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