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정균, 지예 집으로 끌어들이더니…"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다"

2018. 02.14. 00:24:08

불타는 청춘 김정균 지예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김정균 지예의 호흡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김정균은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늘 그리움에 사무쳤던 딸에 대한 세레나데를 불러 현장에 있던 이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김정균은 지예에게 노래 레슨을 받으며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

지난 6일 '불타는 청춘' 방송 분에서 지예를 선생님으로 모시게 된 김정균은 첫 만남 장소를 집으로 정해 지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예는 "왜 이 곳으로 초대했느냐"라고 물었고, 김정균은 이에 "집이 가까워서 불렀다. 평소에 만나고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김정균은 "집에서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다"라며 지예를 당황케 했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균, 지예는 웃음과 함께 노래 레슨을 시작했고, 이후 '불타는 청춘'에서 감동의 무대를 창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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