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재판 중인 범죄자였다

2018. 02.14. 00:53:17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한정민 (사진: YTN, KBS)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한정민의 실체가 화제다.

지난 11일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근처서 목이 졸린 채 사망한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으며, 용의자로 피해 여성이 지냈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이 지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용의자 한정민은 피해 여성이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한 7일부터 3일 가량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용의자 한정민을 추적 중인 가운데 재판 중인 성범죄자임이 드러나 주위를 경악케 하고 있다.

한정민은 지난해 이번 사건과 같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강간하려 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이며, 살인 사건 이후 재판에 참석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용의자 한정민은 고향 방향으로 도주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기사 목록

기사 검색 :

PC버전

© MOODEUNGILBO Corp.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