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부탱,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 4위였던 그녀에게 반칙할 이유 있나

2018. 02.14. 01:37:12

(사진: 인스타그램)
4위를 했지만 동메달을 따는 영광을 얻게 된 킴부탱이 화제다.

13일 진행된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최민정이 2위를 차지했으나 반칙으로 인한 실격 처리로 동메달을 따게 된 킴부탱이 비난을 받고 있다.

그녀는 애매한 기준으로 최민정을 실격 처리한 판정단으로 인해 한국 팬들 사이에서 원망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경기 종료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엘리스 크리스티가 나에게 기다리라과 하더라. 엘리스 크리스티는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계속해서 "나는 경기 당시 상황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라는 말을 남긴 그녀는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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