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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모두 모이세요"
생오지문예창작대학 올해 수강생 15일까지 모집

2018. 03.12. 00:00:00

신인 작가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생오지문예창작대학'이 올해 수강생을 모집,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도 광주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 송은유)을 비롯, 소설에 최정원 (공무원 문예대전 은상) 김미용 (계간 웹북 신인상) ,시부문에 김령 ('시와 경계' 신인상) 최은희 ('서석문학' 신인상), 수필에 남은례 ('창작수필' 신인상)씨등이 등단했다.

강의는 시와 소설창작반, 소설등단반, 종합글쓰기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14-30명 단위로 매주와 격주 토요일 수업이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문순태(소설가·전 광주대교수) 은미희 (소설가) 심영의 (소설가) 박순원(시인·광주대교수) 김성철 (시인) 윤삼현(시인·평론가)씨 등이 나선다.

오는 15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강의는 광주시 동구 천변우로 인재육성아카데미 교육장 (광주문화재단 건 너편 제일오피스텔 옆) 에서 진행된다.(문의 062-224-7733, 010-2441-4830)

한편 생오지문예창작촌은 지난 2006년 문순태씨가 사재를 털어 담양군 남면 만월리 생오지 마을에 설립한 '생오지문학의 집'을 출발로 작가 산실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민석기자 backdoor2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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