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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에 이진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

2018. 03.13. 00:00:00

이진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이 신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로 선임, 12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이 전당장 직무대리는 이날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문화전당장이 선임될 때까지 직무를 대리하게 된다.

그는 광양 출신으로 순천 매산고, 아주대를 졸업한 뒤 경희대에서 호텔관광 관련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2004년 문화부 문화중심도시 추진단, 2009년 문화전당 운영협력 팀장을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창조융합본부 부단장, 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을 맡았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문화전당 개관 넉 달만인 2016년 3월 전당장 첫 공모를 시작으로 다섯 차례에 걸친 공모에서 적임자를 찾지 못한 채 전당장 직무대리체제를 이어가게 됐다.

최민석기자 backdoor2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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