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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한상일·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젠틀듀오 리사이틀', 오늘 유·스퀘어 금호아트홀

2018. 03.13. 00:00:00

클래식계의 두 신사,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의 '젠틀듀오 리사이틀'이 13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두 사람은 국내외 콩쿠르를 석권하고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젊은 연주자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야냐첵, 프랑크 등 친숙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먼저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3번'을 남성 듀오의 개성을 입혀 연주한다.

이어 날카로운 바이올린 선율과 담담한 피아노 멜로디가 요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야나첵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J/W77'도 전한다. 또 각 악장별로 '만남·불화·이별·재회'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프랑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로 연주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티켓은 전석 3만원(문의 062-360-8437)

이윤주기자 storyoa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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