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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 "고의 탈세 오해… 체납액 성실 갚을 것"

2018. 03.14. 00:00:00

배우 김혜선(49)은 12일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과 관련, "남아있는 체납액을 지금껏 해왔듯이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아이티이엠은 이날 "김혜선씨는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으나 원금과 불어난 이자를 이기지 못하고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파산만은 피해보려고 지난 2년간 두 차례에 걸쳐 회생절차를 진행해 왔지만 채권자의 동의를 얻지 못하여 법원의 조정을 받게 됐다"고 했다.

김혜선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서를 냈다. 빚은 약 23억원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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