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아역 오디션 비하인드 "맨날 뽑히는 친구들만 뽑혀…붙고 엄청 울었다"

2018. 03.14. 01:33:29

김새론 (사진: tvn)
[무등일보=권승기 기자] 배우 김새론이 아역 오디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는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 캐스팅에 대해 "저는 다 오디션을 봤다. 아마 첫 캐스팅이 제가 아니었다. 저도 아니었고 원빈 아저씨도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론은 "정해진 분들이 계셨는데 아역 분이 다른 드라마를 하느라 ('아저씨'를) 안 하겠다고 하셨다. 오디션 붙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새론은 "오디션이 너무 어렵고 뽑히는 친구들만 뽑히고 그랬다"라며 당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달팽이 호텔'에서 김새론은 절친 김민재와 영상통화를 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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