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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26.8%, 하승완 16.9%, 정종해 14.4%
한국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의뢰,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

2018. 03.15. 00:00:00

한국기자협회 보성군지회(김용백.문주현.선상희.임병언.임태영.정종만)가 여론조사기관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일 하루동안 보성군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 차기 보성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철우(더불어민주당) 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이 26.8%로 1위에 올랐다.

이어 하승완(민주평화당) 전 보성군수가 16.9%, 무소속의 정종해 전 보성군수가 14.4%로 그 뒤를 이었다.

임명규(무소속) 도의회 의장 10.5%, 박요주(더불어민주당) 전 광주지방국세청 국장 6.6%, 박남일(더불어민주당) 전 대전도시가스 사장 3.9% 순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음은 9.0%, 잘 모름은 8.0%, 기타 다른 인물 3.9%였다.

후보자 선택 기준에 대한 물음은 응답자의 46.1%가 인물의 청렴성과 도덕성이라 응답했고, 선거공약·정책 20.8%, 소속정당 14.5%, 행정경험 5.8%, 정치경험 5.3% 순이었다. 잘 모름은 7.5%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보성지역 만 19세 이상 유권자 7천206명과 전화통화가 연결돼 최종 503명이 응답을 완료, 7.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표본추출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DB 및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했으며 무선 73%, 유선 27% 비율로 자동응답을 통해 실시됐다.

통계 보정은 2017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으로 성별과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보성=정종만기자 jjjman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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