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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2018 하늘 바람 땅 에너지전 개막
에너지 비즈니스 'SWEET 2018' 개막
한전 한국가스공사 등 186개사 참가

2018. 03.15. 00:00:00

14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SWEET 2018 하늘 바람 땅 에너지전 개막식'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함께 VR 전력산업 몰입형 체험투어를 하고 있다. 이번 국제 신재성에너지전 오는 16일까 진행된다. 오세옥기자 dk5325@hanmail.net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SWEET 2018'(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가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광주와 전남이 공동 주최하고 KOTRA, 한국에너지공단,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6일까지 3일간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스마트그리드, 전력, 발전플랜트 등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인다.

186개사 500부스로 규모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DN,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과 LS산전, 스코트라, 카코뉴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대표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탑솔라, 인셀 등 광주전남 기업도 30개 이상 참가한다.

23개국 해외바이어 대상 수출상담회, 주한미국주정보대표부협회(ASOK) 주관 미국 에너지 투자환경 및 지원방안 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담당자 직무교육'을 열어 지자체 공무원과 신재생에너지 기업 대상 융복합지원사업 및 통합모니터링시스템 적용 방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주최하는 글로벌태양광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저명한 태양광 석학들이 대거 참가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SWEET 2018을 통해 우리 지역이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널리 알리고 참여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최신 정보 교류 등으로 미래의 먹거리 에너지산업을 육성하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우기자 ksh4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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