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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농성 철회

2018. 03.15. 00:00:00

'해외 매각 반대'등을 외치며 13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지회장 등 2명이 고공농성을 철회했다.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이날 광주 광산구 영광통4거리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조삼수 대표지회장과 정송강 곡성공장 지회장의 고공농성을 철회한다고 14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고공농성을 철회하는 대신 상경 등 다른 투쟁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2일 오전 5시부터 금호타이어 해외매각과 구조조정을 반대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성호기자 seongho20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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