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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나주시와 저소득 취약계층 돕기 나섰다

2019. 04.22. 00:00:00

발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나주시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손을 맞 잡았다.
한전KPS는 지난 18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나주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KPS-나주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범년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2014년 본사가 나주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나주시와 함께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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