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무등산 인근 야산 불 30분만에 진화

2019. 04.23. 00:00:00

무등산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22일 낮 12시께 광주 북구 청풍동 인근 대밭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차 15대와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현장에 도착한지 30여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임야 300㎡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며 “건조해진 날씨 탓에 화재가 일어났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기사 목록

기사 검색 :

PC버전

© MOODEUNGILBO Corp.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