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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광주 관련 자료 기증 받습니다”
문화재단 등 내달 31일까지…역사·문화 관련 자료 대상

2019. 04.24. 00:00:00

광주문화재단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다음달 31일까지 ‘나만의 광주 공유하기’ 자료기증 캠페인을 펼친다. 3개 기관은 지난해 5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의 유물과 5·18 역사자료, 광주학과 문화·예술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업무협약 후속 절차의 일환으로 3개 기관이 자료접수와 자료 선별심사를 모두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광주의 민속과 생활사 자료,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사료, 광주학 연구 기반조성을 위한 광주 근현대 문화·예술·인물·사회·과학 자료를 포괄적으로 수집한다. 형태는 도서류, 사진, 그림, 실물자료나 디지털 파일 등 다양하게 가능하다. 대상은 광주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 흩어져 있는 개인, 단체에서 소장하고 있는 광주 관련 자료다. 기증신청서는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자료선별심의’를 거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현장 검증도 가능하다. 만약 수집 목적에 맞지 않다면 제외될 수도 있다. 문의 062-670-7434. 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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