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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GB 작가스튜디오 탐방 조진호 화백
윤익 미술문화기획자와의 ‘아티스트 토크’도 마련

2019. 04.24. 00:00:00

 (재)광주비엔날레는 지역 밀착형 정기 프로그램 ‘월례회’의 일환인 ‘GB 작가스튜디오 탐방’을 30일 오후 6시 화순 능주면에 자리한 조진호(사진) 화백의 작업실에서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윤익 미술문화기획자와의 대담을 통해 조 화백의 작업과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조 화백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관점에 따라 변하는 생각들에 대해 질문을 갖고 이를 수채화, 한국화, 목조각, 목판화 등의 장르로 풀어내 왔다. 그의 목판화는 민중 목판화가 지니는 표현적 특성을 통해 주제와 대상을 함축시킨다. 특히 작가의 근작은 대상의 본질에 관한 것과 꽃이라는 대상을 통해 우리 삶과 생명, 시간성을 되돌아보게 한다.
 조 화백은 광주시립미술관 관장과 광주비엔날레 이사, 광주미술협회 상임부회장, 광주전남미술인공동체 대표 등을 역임했다. 문의 062-608-4232. 김옥경기자 okkim@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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