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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하모니’ 회원 모집
25일부터… 무료 악기 교육

2019. 04.24. 00:00:00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빛고을 하모니’ 회원을 모집한다. ‘빛고을 하모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주시,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상주공연장인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다양한 공연시리즈와 지역민을 위한 무료 악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회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2시간씩 18회차로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전문 지도한다. 회원 혜택은 무료 악기 교육, 음악이론 교육, 중주, 합주, 유관단체 공연관람 지원과 행사 참여, 결과발표회 참여 등이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과 첼로파트이며 25일부터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바이올린반은 15명 내외, 첼로반은 10명 내외로 신청접수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빛고을 하모니’ 첫 교육은 다음달 18일 오전 10시에 빛고을시민문화관 2층 대연습실이다. 또한 첫 공연시리즈는 ‘더 클래식’으로 다음달 16일 오후 7시30분에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갖는다. 문의 062-670-7931.
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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