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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美 박스오피스 1위

2019. 08.06. 00:00:00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가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6천80만달러(약 731억원)를 벌어들였다. 확보한 상영관 수는 4천253관이었다. 이 작품은 관객들의 평점을 집계하는 시네마스코어에서 ‘A-’를, 로튼토마토 관객 평점인 팝콘지수에서 90%를 받았다.
이 작품은 데이비드 리치(50)가 감독을, 크리스 모건(53)이 각본을 맡았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캐릭터 ‘루크 홉스’와 ‘데커드 쇼’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버전이다.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2위는 개봉 3주차를 맞는 실사영화 ‘라이온 킹’이 차지했다. ‘라이온 킹’은 개봉 3주 차에도 4천802개의 상영관을 유지하며 3천824만달러(약 460억원)를 벌었다. 전 세계 누적수익은 총 11억9천578만달러(약 1조4천404억원)에 이른다.
3위는 쿠엔틴 타란티노(56)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차지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주말간 2천2만달러(약 241억원)를 벌어들여, 북미 누적수익 7천880만달러(약 949억원)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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