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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고- 세계지식인협회 광주지부와 업무협약
입력 : 2019. 10. 21(월) 17:25
전남공고(학교장 박주정)는 21일 학교 소회의실에서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와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에 실질적 기여를 위해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전남공고 교장, 교감, 담당 부장과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장 한문철 회장(골든힐 대표)을 비롯, 정나연, 유천호, 김홍민 명장(이상 기아자동차), 장규림(남일기업 대표), 박계영(남부대교수), 정인순(한복명장) 등이 각각 참석했다.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회장 한문철)는 MOU 체결을 통해 전남공고 학생들의 진로, 취업 정보 제공 및 상호 교류 활동 등을 실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해 소속 명장들의 재능 기부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공고 박주정 교장은 “지역 명장들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자발적으로 재능 기부하고, 도움을 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특성화고의 발전과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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