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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대상'
지난해 이어 두번째 선정
입력 : 2019. 11. 08(금) 13:43
aT가 2019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2019년 문화빅데이터·공공저작물 박람회’ 시상식에서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선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공저작물은 국민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되는 공공데이터이다.

aT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 개방 및 공유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 aT는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해 ▲공공누리 사이트의 추천 공공저작물 메뉴에 ‘농수산식품’ 게시판 신설 ▲용역계약특수조건 개정을 통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동의조항 신설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공모전 2년 연속 개최 ▲식품산업동향 등 시장분석보고서 총 4만8천837건 이용 개방 등 다각적인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백진석 aT 부사장은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농수산식품 분야의 공공저작물을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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