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광주신세계, 춘곤증 졸음 이겨낼 커피와 오일 선봬

입력 2024.04.15. 14:16
'광주 토종 브랜드' 육각커피, 유스트 허브 오일 등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육각커피 매장에서 직원이 대표 메뉴인 코코넛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4월과 5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는 춘곤증 대표 증상인 졸음을 이겨내기 위한 커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자리한 '육각커피'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가 있다. 육각커피는 지역에서 출발한 토종 브랜드로 콜롬비아와 과테말라에서 온 원두를 블렌딩 해서 핸드드립 형태로 판매하는 드립커피 등을 선보여 왔으며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해 '커피맛집'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광주신세계 본관 8층에서 만날 수 있는 '유스트'(Just)는 90년 전통을 가진 스위스 허브 오일 브랜드다. 특히 구두치 열매와 로즈마리, 라임 등 성분으로 이뤄진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을 관자놀이나 귀 뒤에 가볍에 문질러 주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기분 좋은 향이 올라와 지친 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고 춘곤증을 쫓는데도 유용하다. 오는 30일까지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 3개를 구입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허브 오일을 비롯해 핸드크림과 샤워젤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들도 준비돼 있다.

또한 같은 층에 위치한 네스프레소는 오는 21일까지 버츄오 머신과 캡슐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머그컵 2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육각커피와 네스프레소, 유스트 허브 오일이 활력을 선사해드리길 기대한다"며 "광주신세계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이건 어때요?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1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

쇼핑/유통 주요뉴스
댓글0
0/3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