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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섰다

입력 2020.08.14. 15:42 수정 2020.08.14. 15:42

광주신용보증재단(이하 광주신보)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의 수해복구를 위해 지원인력을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광주신보 임직원 10명은 침수된 지역의 흙더미를 물로 씻어내고, 각종 수해 쓰레기더미를 치우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변정섭 광주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이번 집중 호우로 어려움이 가중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수해피해기업에 대한 긴급자금 적기 지원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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