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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송암동·효천역 학살 영령 진혼문화제

by 오세옥 dk5325@hanmail.net 입력 2020.05.24. 16:23 수정 2020.05.24. 17:11

1980년 5·18 당시 송암동과 효천역 일대에서 희생당한 사람들을 위한 진혼문화제가 23일 광주 남구 효천역 광장에서 행사 관계자 및 5·18 희생자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올해 첫 진혼문화제를 개최, 이곳 송암동과 효천역 학살 사건이 80년 5월 당시 무고한 주민들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간 군부의 만행으로 열림굿, 혼맞이, 고풀이를 비롯하여 길닦음 대동세상 공연으로 영령들의 혼과 넋을 달랬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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