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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여전한 '어린이 보호구역 '

by 오세옥 dkoso@srb.co.kr 입력 2020.07.15. 16:59 수정 2020.07.15. 17:02

15일 광주 서구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새겨진 '어린이보호구역'표시를 무색하게 차량들이 주·정차돼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주민이 신고하면 과태료(승용차 기준 8만원)가 부과된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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