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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축제장으로 힐링 여행 떠나요

입력 2022.10.02. 09:06

'맨드라미 섬' 전남 신안 병풍도에서 지난 1일 맨드라미 축제가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5500만 꽃송이를 바라보며 힐링 여행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오는 10일까지 개최했다.

병풍도는 '순례자의 섬'으로 알려진 기점소악도와 노둣길로 연결돼 있다.

썰물 때면 바닷물에 잠겨 있던 노둣길이 열리는데, 이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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