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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마방교류회, 제주연수 성료

입력 2022.12.04. 12:14
KPC마방교류회 제주연수

한국생산성본부(KPC)호남지역본부 15기를 중심으로 한 마방교류회(회장 윤채훈 위랜드 건축사 대표)가 2022년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2박3일 일정의 제주 연수를 마치고 교류 강화와 화합을 다짐했다.

윤채훈 회장은 "한라산 백록담 등반이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는 참석한 14명 전원이 등반을 완료해 함께하는 뜻이 깊다"면서 "토인비가 말했듯 '인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였던 것처럼 마방 교류회 회원들도 내년에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더 많은 성취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방교류회는 내년도 차기 회장으로 김성동(종이나라 대표)회원을 추대했다.

KPC마방교류회 제주연수

올해 연수회를 준비했던 김성동 차기회장은 "15명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서로를 위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되도록 자유롭게 일정을 편성했다"며 "내년에도 회원들의 우정과 단합이 이어지도록 힘을 합칠 생각이다"고 말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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