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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20대 남 코로나19 확진···태국 다녀와

by 김성희 pleasure@srb.co.kr 입력 2020.03.28. 21:35 수정 2020.03.28. 21:53
전남 9번째 환자
자가격리 중 검사…무증상


태국 여행을 한 뒤 자가격리 중이던 전라남도 목포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전남도 보건당국는 태국 여행 후 입국한 A(25)씨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태국에서 2달 동안 머문 뒤 지난 26일 입국 했으며 자가격리를 하던 중 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목포에서는 노부부 2명 등 총 3명이다. 전남지역 9번째 환자다.

전남도는 외국 여행객이 감염됨에 따라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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