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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목재공장 화재로 근로자 중상

입력 2022.09.30. 19:26
분쇄기계 안에서 불길 시작
무등일보 DB.

하남산단의 목재공장에서 불이나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다.

30일 오후 2시50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하남산단 모 목재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방당국은 진압대원 38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목재 분쇄기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혜림기자 wforest@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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